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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케이비에스1(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통해 포천 매력 전국에 알린다


포천시, 케이비에스1(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통해 포천 매력 전국에 알린다


(포천=글로브뉴스) 김승곤기자 = 경기 포천시는 케이비에스1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포천편이 오는 27일 오후 740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포천시 관인면 냉정리를 배경으로 배우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 셰프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포천의 자연과 농촌 일상, 지역 공동체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포천시는 방송을 통해 관인면 냉정리의 정겨운 마을 풍경과 포천의 자연환경, 먹거리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이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출연진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마을에 스며드는 과정을 통해 포천만의 사람 냄새 나는 매력과 공동체 문화를 알릴 수 있을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현장 공개에서는 출연진이 애플수박, 깻잎 등을 직접 심으며 포천의 농촌 생활을 체험했다. 냉정리 주민들도 환영 현수막을 준비해 출연진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포천의 정감 있는 지역 분위기를 보여줬다.

 

포천시 홍보담당관은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프로그램이 포천을 배경으로 새롭게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이번 방송이 포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다양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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