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9 (수)

  • 맑음동두천 19.3℃
  • 맑음강릉 28.0℃
  • 맑음서울 22.5℃
  • 맑음대전 20.9℃
  • 맑음대구 23.7℃
  • 맑음울산 21.8℃
  • 구름많음광주 22.4℃
  • 맑음부산 22.3℃
  • 구름많음고창 18.4℃
  • 흐림제주 23.0℃
  • 맑음강화 18.1℃
  • 맑음보은 18.5℃
  • 맑음금산 17.1℃
  • 구름많음강진군 19.2℃
  • 맑음경주시 19.6℃
  • 맑음거제 20.4℃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을지대학교 간호대학 ‘제33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성남캠퍼스 뉴밀레니엄센터 대강당에서 {33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의정부 을지대학=글로브뉴스) 김승곤기자 = 을지대학교 간호대학(학장 임숙빈)21일 성남캠퍼스 뉴밀레니엄센터 대강당에서 33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었다. .

 

선서식에는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을 비롯해 홍성희 을지대학교 총장, 박항식 부총장, 임숙빈 간호대학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축하했다.

 

이날 선서식에서 간호대학 3학년 학생 157명은 나이팅게일 선서와 촛불의식을 통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미래 간호인으로서 생명을 위해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홍성희 총장은 학생들에게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일생을 환자에게 헌신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전문 간호인으로 나아가는 첫발을 내딛는 의미를 갖고 있다환자에 대한 사랑과 전문성을 겸비한 간호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을지대학교 간호대학은 첫 졸업생을 배출한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22년 연속 간호사 국가시험에 100% 전원 합격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전국 수석자까지 배출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닫기

정치

더보기
주한스웨덴대사관, 스웨덴-대한민국 수교 60주년 5월 행사 소개
(글로브뉴스) 스웨덴-대한민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2019년은 양국간 우정을 되새기며, 미래의 협력을 공고히 하는 해이다. 주한스웨덴대사관은 양국의 주요 기관과 공동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수교 기념 협력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매달 보도자료를 통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스웨덴-한국 비즈니스 포럼 2019 주한스웨덴대사관과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주한스웨덴상공회의소는 5월 13일 스웨덴-한국 비즈니스 포럼 2019를 공동 개최한다. 주한스웨덴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한 리처드 몰린 회가네스 한국지사장은 “대한민국은 많은 스웨덴 기업에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스웨덴과 한국은 비즈니스 환경이 많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주한 스웨덴 기업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것에 커다란 가능성을 본다”며 “산업 분야에서 한국은 스웨덴 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많은 분야에 있어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이는 스웨덴과 한국 양국 간 국제 동맹과 산업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북유럽 4개국 대사관 제20회 서울퀴어문화축제 참가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로 구성된 북유럽 4개국 대사관에서는 LGBTQ 성소수자가 사회 구성원으로써 모두와

사회

더보기
경기도·한국파스퇴르연구소, 슈퍼박테리아 잡는 신약물질 개발
한국파스퇴르연구소-J2H바이오텍 공동연구진이 경기도가 2016년부터 지원한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제약기업 공동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글로벌 보건 이슈인 항생제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신약 후보물질 개발에 성공했다. 이들 공동연구진이 개발한 슈퍼박테리아 감염 치료 후보물질은 메티실린 내성균 뿐만 아니라 반코마이신 내성균에도 효능을 보여 박테리아로부터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 9월까지 도비 45억원을 투자해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및 도내 제약·바이오 기업 5개사와 공동으로 신약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항생제는 그간 인류 발전에 큰 기여를 해 왔으나, 이의 오용 및 남용으로 세균의 자연변이가 빨라져 내성균이 등장했고 최근에는 거의 모든 항생제에 내성을 가지는 슈퍼박테리아가 출현했다. 이와 관련 2018년 세계보건기구는 항생제 내성이 모든 인류에게 가장 큰 위협이며 효과적인 치료제가 부족하다고 경고했다. 영국 정부 또한 ‘2019-2024 항생제 내성 대응 방안’을 통해, 조속히 대응하지 않으면 2025년 까지 사망자가 연간 1,000만명으로 증가해 암으로 인한 사망자보다 많아지고 사회경제

지역뉴스

더보기